카드정보 해외유출 수사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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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07 12:00
입력 2009-11-07 12:00
포스단말기 해킹을 통한 고객 신용카드정보 해외 유출이 사회문제로 떠오른 가운데<서울신문 10월4~5일자 탐사보도> 경찰이 유출 사실을 파악하고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6일 “프랜차이즈 음식점 등이 인터넷에 연결해 카드 결제와 판매내역, 재고 등을 실시간 관리하는 ‘포스(POS:Point of Sales) 시스템’이 해킹당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독일 등 유럽과 미국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해커가 포스단말기 시스템에 접근해 신용카드 사용자의 정보를 빼내간 것으로 보고 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2009-11-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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