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용 SK부사장 올해의 PR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10-31 12:36
입력 2009-10-31 12:00
한국PR협회(회장 정상국 LG부사장)는 2009년 올해의 PR인으로 SK 브랜드관리부문장을 맡고 있는 권오용 부사장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권 부사장은 SK의 브랜드 정체성을 ‘행복’으로 정립하고, 일관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SK=행복’이라는 이미지를 고객의 마음에 심는 데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5일 오후 6시30분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개최하는 협회 창립 20주년 기념 ‘2009 PR의 날’ 행사와 함께 열린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9-10-3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