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공익광고축제 열린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10-29 12:00
입력 2009-10-29 12:00
국내 최대 규모의 공익광고축제인 ‘2009 대한민국 공익광고제’가 세종문화회관 세종홀과 광화문광장, 청계광장에서 새달 2일부터 나흘 동안 열린다.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는 공모와 시상 중심의 공익광고 대상을 해마다 열어 왔으나 올해부터 전시회, 세미나, 체험 이벤트를 곁들이는 등 공익광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 한편 국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축제 형식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세종홀에서는 개·폐막식과 함께 올해부터 대통령상으로 격상된 공익광고 대상 시상식이 열린다. 앞서 코바코는 ‘물’을 주제로 공모전을 열었으며, 앞으로도 환경문제를 주제로 공모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같은 장소에서 한·중·일 최고의 공익광고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제공익광고 세미나를 비롯해 물과 환경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이어진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9-10-2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