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기술유출 인정 ‘짝퉁 라세티’ 못만든다
수정 2009-10-28 12:40
입력 2009-10-28 12:00
전 GM대우 연구원 황모(43)씨와 정모(43)씨는 타가즈코리아로 회사를 옮겨 라세티의 설계도면 등 GM대우의 자동차 개발 핵심기술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다. 타가즈코리아는 이를 토대로 준중형급 승용차 C-100 승용차 반제품을 만들어 타가즈 본사에 수출했고, 타가즈 본사는 이 차를 ‘베가’라는 이름으로 시판하고 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9-10-2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