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값담합 병원·제약사 56곳 고발
수정 2009-10-22 12:00
입력 2009-10-2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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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대상은 동아제약, 중외제약, 한국노바티스, SK케미칼 등 12개 제약회사와 대구카톨릭대학병원, 단국대학교병원 등 44개 의료기관 및 약국 등 모두 56개 업체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09-10-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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