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지도에서도 동해 먼저 표기
수정 2009-10-20 12:52
입력 2009-10-20 12:00
이 광고형 기사는 2010년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서울 관광을 홍보하는 광고에 딸린 기사로, 기사와 지도는 WSJ 측이 직접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WSJ는 남북 이산가족 상봉 추진 및 연안호 선원 석방에 관한 내용을 다룬 8월29일자 및 7월30일자 기사에서 연안호가 7월 말 ‘동해 또는 일본해(The East Sea, or Sea of Japan)‘의 해상 경계선을 넘어 북한에 억류됐다고 설명해 동해를 일본해에 앞서 처음 표기했었다.
이종수기자 vielee@seoul.co.kr
2009-10-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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