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계고교 취업률 19% 그쳐
수정 2009-10-07 12:25
입력 2009-10-07 12:00
전문계고 학생들의 학업중단율도 일반계 고등학교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 전문계고 학생 가운데 학업을 중단한 비율은 3.6%이었다. 일반계고(1.1%)나 중학교(0.78%), 초등학교(0.50%) 등과 비교할 때 3배 이상 높은 수치다. 학업중단 사유로는 ‘부적응’이 46.7%로 가장 높았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9-10-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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