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아기 반달곰 “잘 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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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0-01 12:00
입력 2009-10-01 12:00
지난 1월 태어난 지리산 새끼 반달가슴곰이 어미와 함께 자연에 잘 적응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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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가슴곰 어미가 새끼를 안고 나무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제공
반달가슴곰 어미가 새끼를 안고 나무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제공


30일 국립공원관리공단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 따르면 새끼 반달곰은 출생지 주변 5㎞ 반경 안에서 주로 활동해 활동범위가 그리 넓지 않은 것으로 관측됐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09-10-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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