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의 밤 많았다” 김경한 법무장관 퇴임
수정 2009-09-30 12:00
입력 2009-09-30 12:00
김 장관은 “법질서 바로세우기는 ‘법을 지키면 반드시 이익을 보고, 법을 어기면 반드시 손해를 본다.’는 말이 우리 사회에 상식으로 통용될 때까지 지속되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32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한 김 장관은 이명박 정부의 초대 법무장관으로 1년 7개월간 자리를 지켰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9-09-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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