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문 울산과학기술대 교수 JES ‘논문 톱25’에
수정 2009-09-25 00:36
입력 2009-09-25 00:00
JES는 10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 전기화학회에서 발행하는 학회지로 세계적으로도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도 미 전기화학회 회원이었다. 박 교수는 현재까지 360여편의 논문을 국내외 학회에서 발표해 연구성과를 높이 평가 받았고, 다수의 기조강연 및 초청연설 등으로 관련 학계와 산업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노벨상 수상에 가장 근접한 과학자 중 한 명으로 평가되기도 한다. 그는 또 미국 과학정보연구원이 선정한 국내 최다 피인용 과학자 3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2009-09-2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