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바이러스 2009] 베트남 한국학교·병원에 도서 기증
수정 2009-09-11 01:02
입력 2009-09-11 00:00
두산그룹 연강재단
두산 관계자는 “이번에 지원된 도서는 연강재단이 일방적으로 고른 게 아니라 해당 학교의 지도 교사가 학생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과 학생들이 직접 선정한 책이어서 일종의 ‘맞춤식 도서지원’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연강재단은 2006년부터 최근까지 국내외 초등학교에 도서 6만 4000권을 지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9-09-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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