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피싱 3억 가로챈 타이완 조직원 9명 구속
수정 2009-09-04 01:10
입력 2009-09-04 00:00
또 개당 10만원을 받고 이들에게 예금통장을 판 한국인 나모(34·여)씨 등 2명을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9-09-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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