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닝 학점교류 240여大로 확대
수정 2009-09-02 00:40
입력 2009-09-02 00:00
현재 대학 간 이러닝 학점교류는 강원대 경상대 인하대 전남대 등 10개 권역별 대학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권역별로 추진하던 이러닝 활성화 사업을 전국 차원으로 확대한다는 것이다. 교과부는 이를 통해 고등교육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신종플루로 인한 휴교 등으로 출석이 곤란한 학생들이 강의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학생들은 한 학기당 3학점에서 최고 6학점까지 수강할 수 있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9-09-0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