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안암병원 ‘JCI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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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9-01 00:40
입력 2009-09-01 00:00
고려대 안암병원(원장 손창성)이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JCI)인증을 획득해 선진국 수준의 병원임을 공증받았다고 31일 밝혔다. JCI 인증은 병원의 모든 의료프로세스를 환자 안전에 맞춘 평가로, 이를 획득했다는 것은 모든 환자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가장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국내에서는 2007년 세브란스병원에 이어 고대안암병원이 두번째이나 JCI의 3차 수정기준을 충족시킨 것은 고대 안암병원이 처음이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2009-09-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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