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 허위전과 조회로 피해”
수정 2009-08-28 01:06
입력 2009-08-28 00:00
창조한국당 100억대 손배소
창조한국당은 27일 서울중앙지법에 소장을 접수한 뒤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3월 총선을 앞두고 강남경찰서가 당시 후보였던 이씨에 대해 ‘무전과’라는 허위 공문서를 발급했다.”고 밝혔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9-08-2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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