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쌍둥이 나란히 육군 입대
수정 2009-08-19 01:10
입력 2009-08-19 00:00
육군 제공
육군훈련소도 세 쌍둥이를 배려해 같은 소대, 같은 생활관을 배정했다. 교관과 조교는 물론 훈련 동기생들조차 3형제를 구별하지 못할 정도이다. 훈련소 측은 이들에게 서로 다른 색깔의 안경테를 쓰도록 조치해 구별하고 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09-08-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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