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한때 호흡 곤란… 3~4일이 중대 고비
수정 2009-08-03 00:46
입력 2009-08-03 00:00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관계자는“김 전 대통령이 워낙 고령이다 보니 언제 위독한 순간이 또 닥칠지 몰라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병원 측은 3~4일쯤을 고비로 보고 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09-08-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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