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용 물포·카메라 장착 시위 방어용 차벽차량 공개
수정 2009-07-31 00:48
입력 2009-07-31 00:00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시위대와 경찰간의 물리적인 충돌을 막고 부상자 발생을 최소화하겠다는 취지로 제작됐다. 화염병을 맞아 차벽에 불이 붙을 경우 자동으로 불을 끄는 ‘자위 분무장치’와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채증 카메라 장치, 시위대 해산용 물포도 갖추고 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09-07-3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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