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소설가는 이외수
수정 2009-07-22 01:06
입력 2009-07-22 00:00
한국갤럽 조사… 2위는 박경리
‘토지’의 소설가 박경리와 최근 신간 ‘도가니’를 낸 소설가 공지영씨는 각각 5.5, 3.8% 지지를 얻어 2, 3위를 차지했다.
지난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던 이문열(3.3%)씨는 4위로 떨어졌으며, 황석영(2.3%)씨가 5위를 기록했다. 그 외 박완서(1.7%), 조정래(1.7%), 신경숙(1.0%), 김홍신(0.8%), 최인호(0.8%), 김유정(0.8%)씨 등이 뒤를 이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09-07-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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