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등 파업… 방송차질
수정 2009-07-22 01:06
입력 2009-07-22 00:00
MBC노조와 SBS노조, YTN노조는 이날 오전 잇달아 파업 출정식을 갖고 제작거부를 시작했다. MBC 등은 뉴스 프로그램 앵커를 비조합원으로 대체하는 한편, 일부 프로그램의 축소 또는 대체 편성에 들어갔다. 지난해 언론노조를 탈퇴했던 KBS 노조도 22일 파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9-07-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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