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팀 vs 가수 비팀 23일 자선 축구 대결
수정 2009-07-20 01:00
입력 2009-07-20 00:00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들은 시가 주최하는 청소년 자선 축구 행사에 참석해 풋살(미니 축구)경기와 축구 클리닉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시민들과 함께 펼칠 예정이다. 특히 외국인 청소년 10여명과 내국인 청소년 10여명이 벌이는 풋살경기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소속 선수와 비가 각각 글로벌 팀과 국내 팀의 코치를 맡는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09-07-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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