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한국 내년 5월 광우병 통제국 될 듯
수정 2009-07-20 01:00
입력 2009-07-20 00:00
19일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르면 다음달에 세계동물보건기구(OIE) 사무국에 한국을 광우병 위험 통제국으로 지정해줄 것을 요청하는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OIE 과학위원회는 신청서를 검토해 적합하다고 판단하면 내년 5월 열리는 OIE 총회에서 광우병 위험 통제국 지정 여부를 최종 판정한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9-07-2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