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전 전기모기채 판매중지
수정 2009-07-16 00:00
입력 2009-07-16 00:00
전기모기채 가운데는 220V 전압을 사용하는 가도유통 제품이 판매중지됐다. 기술표준원 관계자는 “전기모기채는 테니스채 모양으로 구조상 충전부가 개방돼 있는 데다 전압 소멸에 최대 13초가 걸려 감전 등의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9-07-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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