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문건 배포 유장호씨 영장기각
수정 2009-07-14 00:58
입력 2009-07-14 00:00
유씨는 장씨가 경기도 분당 자택에서 자살한 다음날인 지난 3월8일 일부 언론사 기자들에게 ‘장자연 문건’을 공개(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지난 3월10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장씨 자살과 관련한 글을 통해 장씨 소속사 전 대표 김모(40)씨를 ‘공공의 적’이라고 표현하는 등 모욕한 혐의도 받고 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9-07-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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