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운하 국민감사 청구 기각
수정 2009-07-09 00:54
입력 2009-07-09 00:00
경인운하백지화 공동대책위원회와 한신대 교수 711명은 지난달 11일과 19일 “정부가 경제성이 있는 것처럼 조작하고 환경영향평가를 편법으로 실시했으며 관련법이 규정한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면서 각각 국민감사를 청구한 바 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09-07-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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