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금속노조 위원장 등 62명 고소
수정 2009-07-06 00:42
입력 2009-07-06 00:00
쌍용차는 지난 3일 정갑득 금속노조위원장 등 외부세력 62명에 대해 건조물 침입과 업무방해 등 혐의로 평택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5일 밝혔다.
김병철 이영표기자 kbchul@seoul.co.kr
2009-07-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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