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희망퇴직자 자살
수정 2009-07-03 00:28
입력 2009-07-03 00:00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쌍용자동차 창원공장에 근무하다 지난 5월 희망퇴직을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김씨가 회사를 희망퇴직한 후 괴로워했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진해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9-07-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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