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불매운동’ 언소주대표 소환
수정 2009-07-01 01:28
입력 2009-07-01 00:00
검찰은 김 대표가 포털사이트 ‘다음’에 개설한 언소주 카페 회원들과 함께 광동제약을 상대로 불매운동을 벌이면서 업무방해나 강요·협박죄에 해당하는 행위를 했는지 조사하고 조만간 형사처벌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9-07-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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