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산업 육성… 5년내 亞 1위로”
수정 2009-06-23 01:00
입력 2009-06-23 00:00
개원 20주년 맞은 서울아산병원 이정신 원장
이를 위해 서울아산병원은 오는 7월 현재의 병원 부지에 지하 4층, 지상 13층, 연면적 7800평 규모의 신축 연구소를 착공한다. 이 연구소가 완공되면 기존 아산교육연구관(연면적 1300평)과 묶어 국내 최고의 인력과 장비를 갖춘 메디컬 콤플렉스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 병원장은 “현재 추진 중인 해외 의료인력의 연수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해 서울아산병원을 아시아는 물론 세계 의료의 메카로 발전시키겠다.”며 “향후 5년 내에 아시아 1위, 세계 10대 의료기관으로 도약하겠다.”는 발전 구상을 제시하기도 했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2009-06-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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