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시안경은 없었다
수정 2009-06-23 00:46
입력 2009-06-23 00:00
돈만 챙긴 2명 검거
정씨는 한국에서 ‘중국산 투시안경’이 화제가 되자 지난 5일 중국 투시안경 판매사이트 운영자 신모(중국 선양 거주)씨와 공모해 6개의 인터넷 사이트를 만든 뒤 실제 있지도 않은 투시안경을 판매한다고 속여 이틀 동안 13명으로부터 59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2009-06-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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