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자랑스러운 중앙인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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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6-20 00:42
입력 2009-06-20 00:00
중앙중·고 졸업생들의 모임인 중앙교우회(회장 김종인)는 19일 ‘제22회 자랑스러운 중앙인상’ 수상자로 윤석헌 정민재단 이사장, 윤세원 전 선문대 총장, 공종원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 남대우 SK에너지 사외이사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20일 중앙고에서 ‘개교 101주년 기념 교우의 날’ 행사와 함께 열린다.

2009-06-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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