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세브란스 존엄사 23일 시행
수정 2009-06-19 00:54
입력 2009-06-19 00:00
세브란스병원측은 “환자 김씨의 주치의인 호흡기내과 박무석 교수가 이날 오후 가족 대표와 만나 23일 중 호흡기를 떼기로 최종 합의했다.”며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2009-06-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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