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고려대 등 5곳 입학사정관 지원양성大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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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6-11 00:58
입력 2009-06-11 00:00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0일 입학사정관 전문 양성·훈련 프로그램 지원사업 대상 대학으로 경북대, 고려대, 서울대, 이화여대, 전남대 등 5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대학들은 입학사정관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이르면 이달 말부터 3~4개월 과정으로 입학사정관 전문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9-06-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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