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체스넛힐大 총동창회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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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6-09 00:52
입력 2009-06-09 00:00
애경그룹은 장영신 회장이 동양인 최초로 6일(현지시간) 모교인 미국 체스넛 힐 대학 총동창회 선정 ‘2009 눈부신 업적을 남긴 졸업자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00년부터 이어진 이 상은 사회 전반에 전문적인 성과가 있고, 눈에 띄는 업적을 남긴 졸업자를 대상으로 수여한다. 장 회장은 1955년 경기여고를 졸업, 이공계 장학생 전공자로 선발돼 장학금을 받고 미국 필라델피아 체스넛 힐 대학에 진학해 화학을 전공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9-06-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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