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前대통령 국민장] 반기문총장 “국민들께 심심한 위로”
수정 2009-05-29 00:42
입력 2009-05-29 00:00
힐러리 등 美 고위관리 잇단 조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7일 오후 부인 유순택 여사와 함께 뉴욕 맨해튼 한국 총영사관에 차려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분향소를 찾아 머리를 숙였다. 반 총장은 “깊은 슬픔을 당하신 권양숙 여사님과 유족 여러분께 멀리서 애도의 말씀을 드린다”며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 여러분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kmkim@seoul.co.kr
2009-05-2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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