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도 법보다 주먹?
수정 2009-05-22 01:16
입력 2009-05-22 00:00
수련회서 “건방지다” 주먹다짐
변호사회 간부인 A변호사는 술자리 폭행에 대한 책임을 지고 간부직 사의를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부터 1박2일로 진행된 수련회에는 부산지방변호사회 소속 회원 400여명 가운데 53명이 참가했다. 변호사회 측은 주먹다짐을 한 일부 변호사를 제외하고 나머지 회원은 예정된 일정을 모두 소화했다고 밝혔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9-05-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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