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인권운동가 민꼬나잉 10회 광주인권상 수상
수정 2009-05-19 00:52
입력 2009-05-19 00:00
민꼬나잉은 1988년 양곤대 총학생회 회장으로 ‘전국미얀마연맹학생연합’을 조직해 이른바 ‘8888 항쟁’을 주도한 혐의로 20년 형을 선고받았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9-05-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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