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촨지진 고아 30명 한국에 서울시 등 초청으로 15일부터
수정 2009-05-12 00:28
입력 2009-05-12 00:00
11일 주중 한국대사관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시 등의 초청으로 방한하는 ‘지진고아’는 모두 30명으로 이들 가운데는 지난해 5월말 이명박 대통령이 두장옌(都江堰)을 방문, 직접 안아주며 위로한 어린이도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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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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