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학생 15일까지 직업체험교육
수정 2009-05-11 01:18
입력 2009-05-11 00:00
서울시교육청은 이 기간동안 진로체험 센터 1곳과 진로체험 홍보관 4곳을 마련,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PC조립, 나도 사장되기, 조리과학, 로봇만들기, UCC동영상 만들기 등)을 운영한다. ‘전문계고 학교 방문의 날’도 마련,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체험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9-05-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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