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입덧해 낳은 자녀가 지능지수 높아”
수정 2009-05-09 00:46
입력 2009-05-09 00:00
코렌 박사는 지난 1998년부터 2003년 사이에 출산한 여성 121명의 입덧 여부를 확인한 뒤 그들이 출산한 자녀를 대상으로 3세와 7세 때 IQ와 행동테스트를 실시했다. 그 결과 입덧을 한 여성이 낳은 아이가 입덧 없이 낳은 아이들보다 IQ, 단순산술, 언어유창성(verbal fluency) 능력이 모두 높았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2009-05-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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