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확산 비상] 국내돼지엔 신종플루 병원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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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5-02 00:44
입력 2009-05-02 00:00
국내 돼지에는 신종플루 병원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1일 “돼지 인플루엔자(SI)는 보통 8개의 유전자 분절로 구성되어 있으나 이번 멕시코에서 발생한 신종 인플루엔자는 8개 중에 2개의 유전자 분절이 우리나라와는 완전히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검역원은 대학과 산업체, 선진국 등과 함께 신종 인플루엔자에 대응할 신속 진단법과 백신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9-05-0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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