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가도 한국인의 따뜻한 情 안 잊을 것”
수정 2009-04-27 00:26
입력 2009-04-27 00:00
국내서 심장병 고친 불법체류자 울지자르갈
2005년 입국해 낯선 땅에서 숨죽이며 살아오다 끝내 삶의 벼랑끝까지 갔던 그였다. 그는 “몽골에 돌아가더라도 한국인들이 보여준 따뜻한 마음씨와 좋은 기억은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흐느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2009-04-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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