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스런 인천교육감
수정 2009-04-25 00:39
입력 2009-04-25 00:00
자녀 결혼 청첩장 수천장 배포
24일 인천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나 교육감은 26일 있을 큰아들 결혼을 앞두고 청첩장 2000여장을 제작해 460여개 초·중·고교 교장과 교감, 본청과 5개 지역교육청의 5급 이상 교육공무원, 교육과학연구원 등 15개 산하기관장 등에게 보냈다. 또 지역 내 학원연합회 등 각종 유관 단체와 인사 등에게도 청첩장을 돌렸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9-04-2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