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브라질 국영 석유기업과 협력 논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9/04/23/2009042302902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4-23 00:22 입력 2009-04-23 00:00 강덕수(사진 왼쪽) STX그룹 회장은 21일 경남 창원 STX엔진 공장에서 브라질 국영 석유기업 페트로브라스의 아미르 길헤르메 바르바사 최고재무책임자와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09-04-2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