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한국금속공예展… 24일까지 100여점 선보여
수정 2009-04-16 00:50
입력 2009-04-16 00:00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강창균 서울대 명예교수와 유리지 서울대 교수, 김승희 국민대 교수 등 한국 유명 금속 공예가와 보석 디자이너 80여명, 김홍자 몽고메리 커뮤니티 칼리지 교수 등 한인 예술가 14명이 참가해 100여점의 작품이 선보였다. 특히 최근 한류 열풍을 주도해온 사극 ‘주몽’과 ‘대조영’ ‘서동요’ 등의 주인공들이 실제로 착용했던 머리핀과 목걸이 등 낯익은 장신구들도 함께 출품됐다.
kmkim@seoul.co.kr
2009-04-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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