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뚫린 남대문경찰서 유치장
수정 2009-04-13 00:42
입력 2009-04-13 00:00
달아난 피의자들은 지난 1월 중순쯤 렌터카를 빌린 뒤 반환하지 않고 되팔아 판매 대금을 챙긴 혐의로 지난 8일 구속됐다. 이들 가운데 이모씨는 이날 오후 3시10분쯤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인창동사무소 앞 공중전화로 지인과 통화하던 중 검거됐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2009-04-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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