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독립운동가 김 알렉산드라 등 56명 포상
수정 2009-04-10 01:28
입력 2009-04-10 00:00
13일 임정 수립 90주년 기념식
건국훈장 애국장을 받는 김 알렉산드라 여사는 러시아 지역의 대표적 여성 독립운동가로 1918년 이동휘 선생 석방 운동을 하고 하바롭스크에서 한인사회당 조직을 주도했다. 일제 강점기 조선총독부의 민사령에 의한 호적 등재를 끝까지 거부한 독립유공자에게는 가족증서를 수여한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09-04-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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