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의족 CEO’ 하벨야나 한국 프로골프 투어 출전
수정 2009-04-10 01:28
입력 2009-04-10 00:00
다섯살 때 처음 골프채를 잡아 핸디캡 4의 수준급 실력을 갖춘 그는 큰 사고에도 좌절하지 않고 부지런히 골프에 매달려 지금도 핸디캡 11~12의 성적을 지키고 있다.
연합뉴스
2009-04-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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