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언론인클럽 한길상에 조용중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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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4-08 01:04
입력 2009-04-08 00:00
서울언론인클럽(회장 강승훈)은 ‘제24회 서울언론인클럽 언론상’ 한길상 수상자로 조용중 전 연합통신 사장을 선정했다. 칼럼상에는 윤창중 문화일보 논설위원이, 기획취재상에는 ‘건설현장의 가려진 진실’을 보도한 ‘시사기획 쌈’의 윤석구·이진성·김대원 KBS 기자가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다음 달 12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2009-04-0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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