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열 대표 영장 또 기각
수정 2009-03-28 01:04
입력 2009-03-28 00:00
법원 “범죄사실 다퉈볼 여지있다”
서울중앙지법 권기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사실에 대해 다퉈볼 여지가 있다.”고 영장 기각 사유를 밝혔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9-03-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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