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열 대표 영장 또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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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28 01:04
입력 2009-03-28 00:00

법원 “범죄사실 다퉈볼 여지있다”

법원이 27일 환경운동연합(환경련) 공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최열 환경재단 대표에 대해 청구된 영장을 또 한 차례 기각했다.

서울중앙지법 권기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사실에 대해 다퉈볼 여지가 있다.”고 영장 기각 사유를 밝혔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9-03-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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